화목
죄로 인해 깨어진 하나님과의 관계(적의 또는 거리감)가 사랑의 관계로 회복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 일의 주도권을 가지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희생이 우리를 감동시킴으로써 우리가 먼저 하나님께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안에 있던 거리감과 적대감을 그리스도께서 풀어주심으로써 화목하게 되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속죄'을(를) 찾아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