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愛愛 [라] amor benevolentiae [영] love of benev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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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애는 사랑받는 대상의 가치를 불문하고 사랑하는 주체이신 하나님 자신 안에 있는 자비 때문에 인간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사랑하는 대상이 가진 어떤 장점이나 유용성과는 상관없이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향 때문에 그를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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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80;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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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를)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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