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성의 빛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이기에 타락한 후에도 정신 안에 남아있는 희미한 진리의 빛을 말한다. 이것으로써 인간 사회는 도덕에 대한 공통적인 감각을 가지고 질서를 유지한다.

cf.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