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가정예배

  • 2020년 10월 4째주 : 탄식을 찬송으로
  • 본문말씀 : 시편 28장 1절 ~ 9절
  • 찬양 :
  • 개역개정
  • 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 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2.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3.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4. 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위가 악한 대로 갚으시며 그들의 손이 지은 대로 그들에게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그들에게 갚으소서
    5.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
    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8.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요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시로다
    9.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그들의 목자가 되시어 영원토록 그들을 인도하소서
  • 쉬운성경
  • 1여호와여, 나의 바위시여, 내가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제발 못 들은 체 마소서. 주님께서 외면하시면, 나는 무덤에 있는 사람과 같게 될 것입니다.
    2손을 들고 도와 달라고 부르짖는 나의 소리를 들어 주소서. 주님의 가장 거룩한 곳을 향해 내 손을 높이 드니 대답해 주소서.
    3악한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 내지 마소서. 그들은 이웃에게 겉으로는 상냥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악한 생각을 품고 있습니다.
    4그들이 저지른 잘못대로, 그들이 행한 악한 행동대로 갚아 주소서. 그들의 손이 저지른 대로 갚으시고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내려 주소서.
    5그들은 여호와께서 손수 하신 일이나 이루신 일들을 하찮게 여기는 자들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쳐부수시고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십시오.
    6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여호와는 불쌍히 여겨 달라는 내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7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방패이십니다. 내가 마음을 다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 나를 도와 주십니다. 내 마음이 기뻐 찬양하며 주님께 감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8여호와는 백성에게 큰 힘이시며, 주님께서 택하신 자에게 승리를 주는 요새이십니다.
    9주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주께 속한 백성들을 축복하여 주소서. 언제까지나 그들의 목자가 되시고, 그들을 보살펴 주소서.

본문해설

이 시편 28편은 기도의 간절성을 보여 주어요. 여호와를 바위로 비유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이게 안정을 주시는 분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여기에서의 바위는 안전성을 상징하는 말이에요. 이 바위는 원래 시내산을 가리키는 것이었어요. 이후에는 하나님의 언약의 영원성을 상징하게 되었어요.
오늘시인은 또 하나님께 들어달라고 애원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관계가 단절된 것이 얼마나 시인에서 있어서 불안함을 가져다 주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시인은 아타까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재촉하고 있는것이에요.
주께서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 하나이다 에서 무덤에 해당하는 말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말로는 '수렁' '구덩이'를 의미해요. 그리고 '죽음'과 동의어로도 사용이 돼요. 이 죽음은 단순한 죽음이 아니라 죽음의 세계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다윗이 하나님의 버림을 받아 죽게 되지 않기를 기도한 내용이에요. 그리고 이 죽음의 세계에서는 모든 종교적인 활동을 행하지 못하고 완전한 무의식의 상태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곳에 들어간 자는 절망 중에 있게 되는 것에요. 그래서 다윗은 이러한 절망에 들어가지 않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어요.
오늘 우리들도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멀어지고, 또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짐으로 인해서 점점 영혼의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어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죽음의 구덩이로 스스로 가고 있는지도 몰라요. 그러나 오늘 다윗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다윗이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었던것은 하나님 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으신 분이라는 확신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간절한 자녀의 기도를 외면 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아는자로서의 기도이기도 해요. 오직 이 다윗의 기도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지난날의 자신이 하나님께 행하지 못했던 마음들과 행동을 기도를 통해서 회심하고 고백하는 내용을 볼 수가 있었요. 우리도 하나님께 우리 자신의 마음들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지 못했던 지난 날들의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고백함으로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보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아 가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및 적용

영아부
하나님 우리의 바위가 되어주세요.
유아부
하나님 우리의 바위가 되어주세요.
유치부
하나님 우리의 바위가 되어주세요.
유년부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통하여 안정감을 누리게 하여주세요.
초등부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통하여 안정감을 누리게 하여주세요.
소년부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통하여 안정감을 누리게 하여주세요.
사랑부
하나님 우리의 바위가 되어주세요.

마침 기도

우리의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음으로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보게 하시고,
다시금 하나님의 품 안에서 안정감을 누리며, 마음의 평화 가운데 살아가게 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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