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LLIN SERMONS

[삶의 명랑함에 관하여]
왜 내가 울어야 하나? - 삶의 불행을 뻥 차버리는 길

삼하 12:15~23 / 김남준 목사 / 20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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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I. 본문해설
II. 삶의 불행을 뻥 차버리는 길
  A. 경계를 분명히 하라
  B. 불행의 통증을 줄이는 법
    1. 미련(未練)을 버리라.
    2. 현실(現實)을 대면하라
    3. 일상(日常)을 계속하라
III. 적용과 결론

시리즈 설명

명랑하다는 것은 “생각과 생활이 비관적이지 않고 밝고 환하다”는 뜻이다. 우리의 신앙이 잃어버린 두 가지 특징이 있다. 진지함과 명랑함이다. 인생이 심각해서 예수를 믿었기에 신앙 또한 심각한 것이며, 거기서 답을 얻었기에 명랑할 수 있다. 인생에 대한 비관적 시작은 하늘은혜로 세례를 받음으로써 무신론적 비관은 유신론적 낙관으로 바뀐다. 극단적 금욕주의와 탐욕적 세속주의 사이에서 복음이 주는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길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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